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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미래를 열어가는 지능정보, 한국의 새로운 힘입니다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허일규)가 6일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허일규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감성AI 전문업체 아클릴이 부회장사로 통과됐다.


협회명 변경도 논의됐다. 인공지능산업협회, 인공지능정보산업협회, 인공지능데이터협회, AI-DATA산업협회 등 여러 이름이 후보로 올랐는데, 이날 결정을 못하고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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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자문위원회 구성도 논의, 추후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협회는 내년 중점 추진 과제로 전문가 포럼 활동 강화, 사업인프라 강화, 인재육성 사업 본격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능정보산업협회는 국내 지능정보 산업 발전과 기술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다. 국내 AI 시장을 활성화와 글로벌 수준 AI기업 육성에 도우미 역할을 한다. 2016년 11월 22일 창립총회를 열어 출범했고, 이어 12월에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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