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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미래를 열어가는 지능정보, 한국의 새로운 힘입니다

지능정보산업협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 을지로 소재 T타워 오픈스페이스 오피스 31층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협회 회원사 대표와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협회는 이날 2018년 사업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도 승인할 예정이다.


지능정보산업협회는 국내 지능정보 산업 발전과 기술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국내 AI 시장을 활성화와 글로벌 수준 AI기업 육성에 도우미 역할을 한다. 2016년 11월 22일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고, 이어 12월에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인가를 받았다.


회장사는 SK텔레콤이, 솔트룩스와 와이즈넛, KB금융지주, 이스트소프트, 마인즈랩, 다음소프트 등 6개사가 부회장사를 맡고 있다.


또 이사 회사는 사모비젠, 나눔기술, 코난테크놀로지, 현대자동차, 디포커스,시 스트란인터내셔널, 다이퀘스트, 인터리젠, 삼성SDS, 엘지유플러스, 인텔코리아, 인공지능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케이티, 뤼이드, 법무법인 오현, 원더풀플랫폼 등 20곳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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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규 지능정보산업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