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2017-09-27 12:55:39

김장기 SKT 부문장, 지능정보산업협회 새 협회장으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김장기 SK텔레콤 IoT사업부문장이 지능정보산업협회 새 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지능정보산업협회는 2016년 12월 창립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를 받고 운영 중인 비영리법인이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지능정보기술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홍보를 한다.

협회는 27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임시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김장기 씨를 새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김장기 협회장은 솔루션전략본부장, 데이타 사이언스 추진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IoT사업부문장을 맡고 있다.  

초대 협회장이었던 최진성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이 얼마전 퇴사한 뒤 도이치텔레콤 부사장으로 이직했기 때문이다.  

이어서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정관 변경 및 신규 이사사 선임 건을 다뤘다. 김장기 협회장은 “미래 사회·경제 구조의 변화 그리고 인간 삶의 혁신을 가져올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국내 산업계의 구체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협회를 구심점으로 국내 지능정보산업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며 취임 각오를 밝혔다.  

김장기 SKT 부문장, 지능정보산업협회 새 협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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