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2017-08-10 09:16:47

AI 표준화 논의 시작.. 25일 지능정보기술포럼 ‘통합분과위원회’개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지능정보기술포럼(회장 최진성 전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 현재 공석)이 지능정보기술 표준화·성능평가 방법론 구축 논의를 위해 25일(금) 쉐라튼 팔래스 호텔 3층 체리홀에서 『2017년 지능정보기술포럼 통합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

2017년 지능정보기술포럼 통합분과위원회에서는 『지능정보기술 제품·서비스 평가체계』등 지능정보기술 표준화 추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능정보기술 적용서비스 사업 현황』 등을 공유하고, 차후 지능정보기술 표준화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산·학·연 각계 전문가의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능정보기술포럼의 운영위원회를 겸하고 있으며, 지능정보기술포럼의 당해연도(‘17년) 일정 공유 및 차기 의장 선임에 대한 안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지능정보기술포럼은 지능정보산업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표준화기관으로 70여명이 넘는 지능정보기술 전문 법인 및 개인이 참여하고 있다. 기존 회원 외에 온라인을 통해 신규 가입을 접수하고 있으며, 포럼 가입 및 세미나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iit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능정보기술포럼 통합분과위원회 개최 

(목 적) 지능정보기술 평가체계 표준화 논의 및 이슈 공유를 위한 ’17년도 지능정보기술포럼 통합분과위원회 개최 

(일 시) 8. 25(금), 10:00∼14:00 

(장 소) 쉐라톤 서울팔래스 강남호텔(서초구 반포동 소재)

(참석자) 지능정보기술포럼* 회원(법인ㆍ개인) 및 지능정보기술 표준화 관련 산학연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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